네티즌들 "동작이나 의상이 너무 야하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걸그룹 천상지희 멤버 스테파니의 신곡 티저 영상이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4일 마피아레코즈는 스테파니의 신곡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스테파니는 흰색 의상을 입은 채 다양한 춤사위를 선보였다. 그러나 다리를 벌리거나 가슴을 쓸어내리는 등의 동작이 이어지자 네티즌들은 일부 몇몇 장면이 보기 불편하다고 지적했다. 한 네티즌은 동작이나 의상이 너무 야하다 며 불편한 입장을 보였고, 또 다른 네티즌은 걸그룹 노출 경쟁 도대체 어디까지 봐야 하냐 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스테파니는 오는 12일 새 디지털 싱글 프리즈너(Prisoner) 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컴백을 앞둔 스테파니가 외설 논란에 휩싸였다.[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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