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은교'는 꼬리표가 아닌 대표작"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07 10:15:3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 있는 영화"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배우 김고은이 출연해 과거 출연작 '은교'에 대해 언급했다.[사진=jtbc 뉴스룸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김고은이 손석희가 진행하는 뉴스룸에 출연해 과거 출연했던 '은교'를 언급했다.

6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배우 김고은이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손석희 앵커는 ''은교'라는 것 때문에 규정 받는 것이 있는 것 같다'고 물었고 김고은은 '저의 대표작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소중하고 행복한 기억이 있는 영화다. 대표작으로 봐줘 기쁘다'고 답했다.

한편 김고은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는 칼이 곧 권력이던 고려 말, 왕을 꿈꿨던 한 남자의 배신 그리고 18년 후 그를 겨눈 두 개의 칼.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영화다. 오는 13일 개봉된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