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영화 주연촬영, 호흡을 맞추다 호감 발전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대한민국 대표미남 송승헌이 중국 배우 유역비와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 이엔티 측은 5일 오후 OSEN매체에 "(유역비와)영화 이후에 자주 보지는 못했으나 자주 연락하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시작하는 단계"라며 "인사하는 단계까지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중국의 한 매체는 유역비와 영화 촬영을 한 송승헌이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보도에 따르면 송승헌은 유역비와 같은 차를 타고 그의 별장으로 들어갔고, 다음날 까지 별장에 머물러있었다고 주장했다." 송승헌은 유역비와 함께 주연을 맡아 호흡을 맞추다 연인관계로 발전한 영화 "제3의 사랑"은 중국 베스트 셀러 "제3종의 애정"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편 송승헌은 오는 13일 엄정화와 부부로 호흡한 영화 "미쓰와이프"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5일 오후 송승헌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측은 송승헌과 유역비가 열애중이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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