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야도 물리치는 그녀의 시원한 각선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뜨거운 여름 열대야에 잠 못 이루는 사람들에게 2015 비키니대회 수상에 빛나는 레이싱모델 권혜원이 시원한 각선미를 선사한다. 지난 2013년 쇼핑몰과 패션잡지 모델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는 권혜원은 카메라를 사로잡는 남다른 포즈를 선보였다. 그녀의 시선을 훔치는 포즈는 남성잡지 맥심 모델 경험이 빛 바래지 않음을 증명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서울모터쇼와 대구 모터쇼를 통해 레이싱모델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권혜원은 섹시함뿐만 아니라 27살 나이에도 귀여운 외모를 자랑해 진정한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권혜원의 섹시함은 아직 농익어 가는 중이기에 그녀의 앞으로 모습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레이싱모델계의 각선미 절대강자 권혜원.[사진=권혜원]
쇼핑몰, 잡지 등 다양한모델 경험이 무색하지 않은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레이싱모델 권혜원.[사진=권혜원]
베이글녀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모델 권혜원.[사진=권혜원]
권혜원의 섹시함은 아직 현재 진행 중이다.[사진=권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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