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엠버, 크리스탈에게 "야 야해 그만해"…팬들 웃음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04 20: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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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벽에 기댄채 시크하게 머리를 쓸어넘기는 포즈를 취해
3일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자 같은 그룹 멤버가 댓글을 달아 보는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크리스탈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같은 그룹 멤버인 크리스탈의 SNS에 친한 사이임을 드러내는 댓글을 남겨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각각 '20', 'Twenty', '스물'이라는 제목으로 세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크리스탈은 핑크색 벽에 기댄채 시크하게 머리를 쓸어넘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어딘가 모르게 몽환적이고 섹시한 분위기를 풍기고있다.

하지만 비슷한 사진이 연속으로 올라오자 엠버가 '야 야해 그만해'라는 댓글을 달았다.

팬들이 이 두 사람이 오랜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깊은 우정을 나누었음을 알기에 엠버의 투정은 보는 이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한편 에프엑스는 현재 설리의 부재로 4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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