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여아이돌도 힘든 '저칼로리 식단' 다이어트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8-04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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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난 저렇게 못산다"…눈길
지난달 27일 샤이니 키는 방송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해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그룹 샤이니 키가 최근 방송에서 아이돌 몸매 유지를 위해 저칼로리 식단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출연자 키가 '연습생 시절부터 안 해본 다이어트가 없었다. 샤이니의 다른 멤버들과는 달리 본인은 평생 관리해야 하는 체질'이라고 밝히며 자신만의 저칼로리 식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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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냄버 키는 식단은 반 년째 탄수화물을 먹지 않는 것이었고, 함께 출연 한 보아 역시 '난 저렇게 못산다'고 말할 정도로 '여가수도 참기 힘든 극단의 식단'임을 인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제 그만해도 될 것 같은데', '역시 아이돌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키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샤이니는 3일 정규 4집 리패키지 앨범 'Married To The Music'를 공개하면서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컴백활동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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