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인나' 스태프없이 단 둘만의 여행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연예계 대표 절친한친구 아이유와 유인나가 스태프들 동원없이 단 둘만의 유럽여행을 떠났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아이유와 유인나가 인천국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도고 이탈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소속사 관계자는 2일 일간스포츠에 "스태프 없이 오롯이 둘 만의 여행이다. 두 사람이 가길 원했고 숙소 및 항공 등 모든 걸 알아서 해결했다"고 밝혔다. 또 이날 두 사람이 이탈리아 로마의 유적지에서 여행 중인 모습이 발빠르게 SNS에 공개되기도 했다. 유인나는 이번 휴가를 위해 "볼륨을 높여요" 휴가를 내 일주일동안 자리를 비웠다. 유인나와 아이유는 알아주는 연예계 단짝으로, 11세 나이 차이에도 불구하고 "아이유인나"로 불릴 정도로 절친한 관계를 보여주고 있다. SBS "영웅호걸" 프로그램을 하면서 처음 만나 지금까지 우정을 이어오고있다. 이 둘은 서로의 촬영장을 방문하며 응원하는 등 나이차이를 뛰어넘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어 "돌아오는 날짜도 알지 못 한다. 알아서 잘 놀고 오겠다는 말만 남겼다. 걱정하지 말라고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일 아이유와 유인나가 함께 유럽여행을 떠났다.[사진=soompi]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경기남부
[신년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중앙정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 걸어가겠다”
강보선 / 26.01.01

금융
하나은행, 2026년 새해 첫 출발을 군 장병과 함께! 전국 영업본부 지역 군부대...
류현주 / 26.01.01

경기북부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강보선 / 26.01.01

국회
[2025년 송년사 - 화순군의회]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울진군의회]울진군의회 김정희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단양군의회]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국회
[2025년 송년사 - 서천군의회]김경제 서천군의회 의장 송년사
프레스뉴스 / 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