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양현석 대표 "아이콘 데뷔곡 기대해도 좋다"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8-01 10: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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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시상식에서 신인상 받는 것이 목표"
YG 양현석 대표가 신예 그룹 아이콘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다음 달 데뷔를 앞둔 신예 그룹 '아이콘(iKON)'에 대해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가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달 31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양현석 대표는 '아이콘에 대한 관심이 큰 것을 알고 있기에, 아이콘 본인들도 데뷔곡의 완성도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면서 '9월 발표될 아이콘의 데뷔곡은 많은 분들의 기대를 충족할 만한 노래'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아이콘의 올 연말 목표는 신인상'이라며 '지난해 위너에 이어 아이콘이 데뷔곡으로 신인상을 타면 정말 좋을 것'이라는 속내를 드러냈다.

아이콘은 지난 해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 앤 매치(MIX ' MATCH)'를 통해 7명의 멤버를 최종 선정한 팀으로, 아직 데뷔하지 않았음에도 팬미팅에 무려 7000여명을 모으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한 멤버 바비는 Mnet '쇼 미 더 머니3'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아이콘은 다음 달 15일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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