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성 논란' 스텔라, 이번엔 선정적인 안무 논란(영상)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8-01 00: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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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가슴 움켜잡고 주무르는 동작 연습 장면 공개
걸그룹 스텔라의 선정적인 안무가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캡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연이은 선정성 논란으로 구설수에 오른 걸그룹 스텔라가 이번엔 안무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31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스텔라 신곡 안무'라는 제목의 '움짤'(움직이는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안무 연습 장면은 손을 교차해 가슴에 올린 뒤 몇차례 가슴을 만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안무는 가슴을 노골적으로 만진다는 점에서 선정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연습 장면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무 연습은 이렇게 하더라도 실전에선 못할 가능성이 커보인다', '떨려요가 차트 2위에도 오르던데, 확실히 컨셉 잡고 들어가는 듯 하다' 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텔라는 최근 앨범 재킷 사진에 끈팬티를 연상케 의상을 선보여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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