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스마트폰에서도 스타를 만나볼 수 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스타들의 일상을 볼 수 있는 '네이버 V앱'이 스타별 순위를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승부욕을 불타오르게 하고있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는 31일 오전 앱을 전격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V앱'은 스타들의 일상을 지켜볼 수 있어 스마트시대의 팬층을 겨냥한 앱이다.' 그룹은 물론 멤버별 개인 방송이 방송되기 때문에 팬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들의 일상을 골라서 볼 수 있다.' 스타들이 만들어가는 콘텐츠이기 때문에 어떤 리얼리티 방송보다 차별화되고 친근한 것도 장점이지만, 가수별 팬수를 파악할 수 있어 새로운 인기 척도로도 활용할 수 있어 더 집중되고 있다. 현 상황으로서는 V앱 첫 주자인 아이콘이 강세를 보여, 아이콘은 팬 수를 32,200여 명을 보유, 빅뱅과 근소한 차로 1위를 달리고 있다.' 빅뱅 뒤로는 아이콘과 함께 V앱 첫 주인공인 위너가 자리해 전반적으로 YG가 상위권을 꿰찬 모습이다.' 이들을 이어 방탄소년단이 28,000여 명, YG 패밀리가 25,000명, SM타운이 17,000명으로 뒤를 이었다.' V앱의 가장 큰 매력은 스타가 예고없이 깜짝 방송을 열어 팬들과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다. 스타들은 스케줄 이동 시간이나 쉬는 시간에도 잠깐 방송을 오픈해 실시간으로 팬들과 일상을 공유할 수 있다.' 공연 등 큰 이벤트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스페셜 라이브', 요리, 뷰티, 교육, 상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스타가 만들어가는 콘텐츠인 '앱 라이브'와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용자는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든 V앱을 통해 평소에는 쉽게 접하기 어려웠던 스타들의 일상과 무대 뒤 다양한 모습을 생생한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날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 V에서는 이미 빅뱅, SM TOWN, 비스트, 방탄소년단, 원더걸스, 카라, AOA 등 25개팀의 내로라하는 KPOP스타들이 참여해 개별 계정을 만들어 팬들과 소통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아이폰에서도 얼른 서비스해달라', '정말 가입하게 만드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31일 네이버는 '네이버 V앱'을 전격 출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사진='네이버 V앱'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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