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대표, "티아라 왕따 진실 아니다"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30 13: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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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이 아니었으니 언젠가는 대중들이 알아주길 바란다"
지난 28일 김광수대표는 티아라 왕따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사진=MBK 엔터테인먼트]


(이슈타임)김현진 기자=MBK 김광수 대표가 '티아라 효영 왕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지난 28일 김광수 대표는 홍콩의 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김대표는 '과거 티아라와 관련된 '왕따 사건'에 대해 숱한 루머가 돌고 있는데도 활동을 강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티아라가 계속 활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그게 진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진실이 아니었으니 언젠가는 대중들이 알아주길 바랐고, 또 그럴 것이라고 믿었다'고 전했다.

또한 '티아라는 제겐 너무 아픈 그룹이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이나 말들이 그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지금은 신인 걸그룹 론칭에 신경을 쓰고 있지만, 티아라가 '사장님은 신인 친구들만 신경 쓴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티아라는 지난 2012년 7월 멤버 화영이 탈퇴하는 과정에서 '화영을 따돌렸다'는 루머가 돌아 논란이 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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