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며 이용신 성우 언급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복면가왕'에 등장한 '고추 아가씨'의 정체가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달콤살벌 아이스크림'과 '고추 아가씨'의 1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쥬얼리의 '슈퍼스타'를 선곡해 열창했다, 이를 들은 김현철은 '두 사람 모두 댄스는 안해본 것 같다'고 추측했다. 김구라는 '고추 아가씨'가 뮤지컬 배우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서유리는 '고추 아가씨'에 대해 '내가 왜 오늘 나왔는지 알 것 같다. 성우같다'며 '저랑 같이 작업도 많이 하셨던 분 같다'면서 성우 이용신을 언급했다. 이용신은 성우 뿐 아니라 가수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1997년 MBC 강변가요제에 혼성그룹으로 출전해 인기상을 차지하기도 한 인물이다. 지난 2003년 투니버스 공채 성우로 데뷔한 이용신은 오리온 초코파이의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를 비롯한 1000여곡의 CM송을 부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추 아가씨'는 배수정으로 밝혀진 '달콤살벌 아이스크림'을 꺾고 2라운드로 진출했다.
복면가왕에 등장한 고추 아가씨가 성우 이용신으로 추측되고 있다.[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오세훈 시장, 새해 첫날 1일(목) 서대문소방서 찾아 소방공무원 격려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