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가장 좋은 개봉 첫주 성적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영화 '암살'이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지난 24~26일 사흘간 1519개 스크린에 걸려 244만3175명을 동원했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관객 수는 모두 337만179명으로, 이는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로는 가장 좋은 개봉 첫주 성적이다. 하루 관객 수로도 '암살'은 일요일인 지난 26일 95만665명을 모아 지난 해 개봉작 '명량'(125만7000명)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사이드 아웃'은 암살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다만 인사이드 아웃은 개봉 3주차에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개봉한 역대 픽사 애니메이션 중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개봉 한 달이 지난 '연평해전'은 주말 동안 14만9401명을 모아 4위로 떨어으나 누적 관객 수는 593만929명을 기록해 조만간 60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암살'이 개봉 5일 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영화 '암살'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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