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정의 가장으로 잘 해내겠습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박수진과 결혼하는 배용준이 SNS를 통해 심경을 공개했다. 결혼 당일인 27일 배용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부인 박수진과 찍은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식장으로 가는 길입니다. 떨리고 설레는 마음입니다"라며 "가족 여러분의 염려와 축복은 언제나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함께 하지 못해서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그는 이어 "하지만 당신들께 배운 사랑을 기억하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으로도 잘 해내겠습니다"라고 결혼에 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용준은 한쪽 무릎을 꿇은 채 박수진을 올려다보며 미소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과 지인이 모인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교제를 시작한지 5개월여 만에 성사된 이날 결혼식의 사회는 배우 류승수가 맡았으며 가수 박진영, 더원, 신용재가 축가를 부른다. 결혼식을 마친 후 이들은 오는 28일 님해에 위치한 한 골프리조트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류스타 배용준이 결혼식 당일 자신의 심경을 공개했다.[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박혜성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