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조정석 키스하는 순간 빙의 해제되며 궁금증 자극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배우 박보영의 빙의 연기로 화제가 된 케이블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평균 시청률 4%를 돌파했다. 지난 26일 tvN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5분부터 방송된 '오 나의 귀신님' 8회는 케이블'위성'IPTV 통합 가구 기준 평균 4.3%, 최고 4.9%의 시청률로 자체 최고 성적을 냈다. '오 나의 귀신님'은 이날 시청률로 케이블과 종편을 통틀어 8회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봉선(박보영 분)과 강선우(조정석)이 키스에 이르는 순간, 강선우를 홀릴 목적으로 봉선에게 들러붙었던 귀신 신순애(김슬기)가 튕겨 나왔다. 이는 앞서 조정석이 박보영을 첫사랑 박정아(이소형 역)로 착각해 첫 키스 했을 때와 달리 키스하는 순간 빙의가 해제된 것으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빙의가 해제된 이유가 자의인지 타의인지, 과연 김슬기는 처녀귀신의 한을 풀고 성불할 수 있을지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사진=오 나의 귀신님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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