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엔터테인먼트 "데뷔 준비 박차 가하고 있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YG의 새로운 힙합 보이 그룹 아이콘(iKON)의 데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OSEN에 따르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의 9월 15일 데뷔를 목표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YG엔터테인먼트는 아이콘이 올해 하반기 데뷔할 것이라 밝힌 바 있다. 당시 YG 관계자는 '아이콘이 8월 말 데뷔를 앞두고 있다. 컴백 시기는 다소 변경될 수 있지만 올해 하반기를 넘기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해 '위너'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신인 아이돌을 선보이게 됐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는 '(아이콘이) 보이그룹으로서 힙합 쪽에 비중을 두는 아이돌그룹이기 때문에 빅뱅 다음에 나오는 의미가 YG로서는 아주 크다. 최선을 다해서 런칭하고 싶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콘은 지난 해 방송된 Mnet '믹스 앤 매치'를 통해 데뷔가 확정돼있던 7인조 힙합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하지 않았음에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탄탄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는 팀이다.
보이 그룹 'iKON'의 데뷔 일정이 공개됐다.[사진=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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