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에 이어 손호준도 기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손호준과 대한민국 탑게이 홍석천이 지난주 예능 '삼시세끼' 촬영을 마친것으로 알려졌다. 21일 tvN '삼시세끼-정선편'관계자는 TV리포트에 '손호준과 홍석천이 지난주 정선에서 촬영을 마쳤다. 7월31일과 8월7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호준과 홍석천은 지난주 정선 옥순봉을 방문했으며 이서진, 옥택연과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연예계 대표 레스토랑 CEO인 홍석천과 '집밥백선생'을 통해 요리무식자임을 증명한 손호준의 케미에 사람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특히 손호준은 지난 겨울 방송된 '삼시세끼-만재도편'의 고정멤버로 참여했다. 앞서 방송된 유해진에 이어 손호준도 만재도와 정선을 모두 경험하게 되며 시청자들에 또다른 재미가 기대된다. 한편 '삼시세끼'는 매주 자체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순항 중이다. 밍키의 두 아이인 사피와 에디의 등장으로 더 풍요로워진 '삼시세끼'에 기대가 쏠린다.
21일 '삼시세끼' 제작진이 손호준과 홍석천이 촬영을 마쳤다고 알렸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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