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 소녀시대', 예쁨은 잠시 접어두고 '수박씨 게임'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21 2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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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박씨 붙이기 위해 고군분투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가 첫 방송을 탔다.[사진=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소녀시대가 방송을 위해 거침없이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줘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21일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가 첫방송됐다.

'채널소시'는 소녀시대 8인이 완전체가 출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멤버들이 각자 본인에게 가장 어울리는 콘셉트, 또는 평소 다뤄보고 싶었던 분야를 주제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방송에선 멤버들이 퀴즈를 맞추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수박을 먹고 씨를 뱉어 얼굴에 많이 붙이는 '수박씨'게임'을 위해, 윤아, 유리, 서현, 태연, 수영, 써니, 효연, 티파니가'얼굴에 수박씨를 묻히려고 고군분투했다.

얼굴 한가득 까만 수박씨를 묻히고 승부욕을 불태우는 소녀시대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널소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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