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아침 점심 저녁 샐러드만 먹는다거나 생식만 먹었다"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가수 보아가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다이어트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음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보아가 출연해 다이어트로 인해 샐러드에 대한 안 좋은 기억을 털어놨다. 이날 정형돈은 보아에게 '여자 아이돌은 살찌지 않아야 하니까 먹고 싶은 거 잘 못먹지 않냐'고 물었고,'보아는 '10대 후반까지 회사에서 너무 살쪘다고 해서 아침'점심'저녁 샐러드만 먹는다거나 생식만 먹었다'고 대답했다. 이어 '그래서 살이 엄청 빠졌다. 그랬더니 빠졌다고 뭐라고 그랬다'며 '그때 샐러드에 대한 기억이 안좋아서 지금도 야채를 잘 안먹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보아 예전에 기억난다, 그때 뚱뚱하진 않았는데', '보아 고생많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일 보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과거 다이어트의 트라우마에 대해 고백했다.[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쳐]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