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2PM, 백진희 옷 뜯는 '돌발사고' 일어나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20 16:53:4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유재석 "백진희가 고소를 준비 중이다"고 농담
19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2PM 찬성이 게임중 백진희의 옷을 뜯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SBS '런닝맨'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런닝맨 방송에 출현한 2PM이 게임도중 백진희의 옷을 뜯는 사고가 발생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19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우리집으로 와요' 특집으로 2PM과 백진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2PM은 송지효와, 백진희는 '런닝맨' 멤버와 한 팀을 구성해 게임을 진행했다.

첫 번째 '시소 이름표 뜯기' 게임은 한 팀의 멤버가 시소를 타고 있으면, 다른 팀멤버 한 명이 이름표를 빠른 시간 안에 뜯는 게임이다.

게임에 앞어 옥택연은 백진희를 향해 '옷 안에 뭐 있었냐'며 '이름표를 떼다가 옷이 찟어질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옥택연의 걱정은 정말 현실로 일어났다.

게임이 시작되고 찬성이 백진희의 이름표를 뜯던 중 그녀의 옷이 찢기는 사고가 일어났다.

이에 멤버들은 찬성에게 정의의 인디언밥을 행사했고, 유재석이 '진희가 고소를 준비중이다'라는 재치있는 말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