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달린 후 1㎞당 1만 원씩 총 300만원 후원 받아 기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기부 천사' 가수 션이 사이클링 레이스를 통해 후원 받는 300만원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한다. 지난 18일 션은 사이클링 대회에 참여해 약 300㎞를 달린 후 1㎞당 1만 원씩 총 300만 원을 신한은행으로부터 후원 받아 푸르메재단이 추진하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했다. 션은 지난해 6월에도 서울'">㎞ 라이딩 후 기업 넥슨의 후원으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션의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는 '션은 기업을 통한 기부로 기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며 '또 외부 펀딩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푸르메재단의 홍보대사로 인연을 맺은 션은 하루 1만원씩 1년 365만원을 기부하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을 지원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아울러 올해 첫 번째로 도전한 철인3종 경기를 1m당 1000원 목표로 완주해 5150만 원을 기부하기도 했다.
가수 션이 자전거 대회 출전으로 후원받은 기금을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기부했다.[사진=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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