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PARTY'무대, 무성의 논란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19 2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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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고음파트 불안, 무성의한 안무 지적
19일 소녀시대는 '인기가요' 무대를 선보였으나 무성의 논란에 휘말렸다.[사진=SBS '인기가요'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소녀시대의 새 앨범 'PARTY'의 무대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무성의하다'는 논란이 일고있다.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차지한 소녀시대의 라이브 무대가 무성의한 멤버들의 태도로 시청자들이 뿔났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기존의 안정적인 가창력을 보였던 것과 달리 다소 불안정한 음정이었고, 특히 메인보컬 태연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매끄럽지 못했다는 지적이었다.

뿐만아니라 태연의 무성의한 무대도 함께 지적됐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하기싫으면 하지말지', '태연 어디 아픈거 아니야?', '무대를 보는 내가 눈치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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