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캐스팅 물망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17 22: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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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경구 딸로 호흡, '캐미' 기대돼
17일 설현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캐스팅 물망에 오른것으로 알려졌다.[사진=설현 SNS]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인기 여아이돌 AOA의 설현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 설경구 딸 역할에 캐스팅 물망에 올라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매체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17일'영화 관계자는 '설현이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시나리오를 받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배우 설경구의 딸로 출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은 소설가 김영하의 작품으로 은퇴한 연쇄살인범이 알츠하이머에 걸려 사라져가는 기억과 싸우면서 딸을 지키기 위해 일샐일대의 살인을 계획한다는 내용이다.

은퇴한 연쇄살인범 역에는 설경구가 제의를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설현까지 출연이 최종 결정 됐을 경우 설현과 설경구는 부녀지간으로 호흡을 맞추게 돼 이들의 케미스트리가 어떨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영화 '살인자의 추억법'은 '용의자''세븐데이즈'를 연출한 원신연 감독이 맡는다.

한편 설현은 '강남 1970'을 통해 이미 스크린 데뷔를 치른바 있고 최근 KBS2에서 '오렌지 마말레드'로 연기돌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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