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커플, 신혼여행지는 남해 최고급 골프 리조트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7-16 11:26:0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배용준, 전체가 7성급 스위트룸으로 꾸며진 리조트 두 동 통채로 빌려
배용준·박수진 커플이 결혼 후 경남 남해의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사진=키이스트, 인스타그램]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톱스타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 커플이 결혼 후 남해로 신혼여행을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오는 27일 결혼식을 올리는 배용준 박수진 커플이 다음 날 경남 남해에 위치한 최고급 골프 리조트로 떠나 신혼여행을 즐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체가 7성급 스위트룸으로 꾸며진 이 리조트는 해안가와 클럽하우스를 끼고 도는 아름다운 건물, 최고급 시설로 이미 정평이 난 곳이다.

건축 자재 뿐만 아니라 침대와 가구, 설비까지 최고급으로 마감돼 있다.

또한 해당 리조트에는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골프 코스가 있어 골프 마니아인 배용준과 역시 골프를 즐기는 박수진에게 최적의 신혼여행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게다가 배용준 박수진 예비부부는 부부만을 위한 공간을 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리조트 두 동을 통채로 빌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따라 배용준이 수장으로 있는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들과 경호팀 등이 함께하는 축제같은 신혼여행이 될 가능성도 높다.

앞서 배용준 박수진 예비부부가 해외가 아닌 국내로 신혼여행을 떠날 계획임이 알려지면서 그 장소가 어디냐를 두고 업계의 관심이 크게 쏠린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27일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댓글 0

댓글쓰기
  • 이 름
  • 비밀번호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