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관계자, "이미 첫 촬영 마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겹쌍둥이'로 다섯아이의 아빠 이동국 축구선수가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고 밝혀 관심을 끌고있다. 14일 방송 관계자가 한 매체를 통해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첫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이동국은 쌍둥이를 두번 출산해 4명의 딸을 두고 지난해 아들까지 품에 안아 무려 다섯명의 '다둥이 아빠'이다. 이휘재의 '쌍둥이', 송일국의 '삼둥이'에 더불어 이동국의 '겹쌍둥이'까지 축구선수 출신의 이동국이 과연 다섯아이들과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슈퍼맨이 돌아왔다'강봉규PD는 '새 맴버 촬영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며 새맴버가 들어간 출연분이 당분간 방송될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을 아꼈다. KBS'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48시간동안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도전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54주연속 동시간대 시청률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4일 축구선수 이동국이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했다고 알려졌다.[사진=이동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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