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김영만대표 다음은 구성애대표 언급 화제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13 21: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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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경PD, "네티즌이 바라는 출연자 염두에 두고있어"
13일 '마이리틀텔레비전' 박진경 PD가 다음 출연자로 '구성애' 대표를 언급해 화제가 됐다.[사진=EBS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마이리틀텔레비전' 박진경PD가 '김영만'에 대한 폭발적인 반응에 이어 '구성애' '아우성대표를 섭외 고려중임이 밝혀져 사람들의 이목을 다시 한번 끌고있다.

지난 12일 김영만 종이문화협회대표가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현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았다.

과거 어린이었던 2030 시청자들의 감성'추억이 맞아 떨어지면서 가져온 시너지 효과로 볼 수 있다.

이날 방송은 쌍방향 소통으로 진행되어 '추억여행'에 한껏 더 힘을 실어 주었다.

이날 방송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마리텔 김영만, 정말 추억이 새록새록', ''마리텔 김영만, 그때 유치원 다녔는데 나도 벌써 이렇게 컸네',' '마리텔 김영만, 시간이 이렇게 흘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영만 편이 성공하면서 이 뒤를 이을 주자가 누구일지 관심이 주목 된 가운데, 박진경PD가 구성애를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 박진경PD는 '김영만 종이접기 선생님의 출연 요청은 네티즌들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며 성교육 전문가 구성애 대표에 대해서 '구성애씨 역시 네티즌들이 바라는 출연자이기에 섭외를 염두해 두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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