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소진, "우결 '성시경'과 찍고 싶어"

김담희 / 기사승인 : 2015-07-13 20:4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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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스러운 모습이 좋아" 이유 밝혀
13일 걸스데이 '소진'은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에 출현해 성시경과 우결을 찍고 싶다는 발언을 해 화제를 모았다.[사진=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 보이는 라디오 캡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걸스데이 '소진'이 '성시경'과 우결을 찍고 싶다는 사심 발언을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전파를 탄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우결(우리 결혼했어요)'을 찍는다면 특별히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이 있냐'는 DJ김창렬의 질문에 주저하지 않고 '성시경 선배님과 하고 싶다'고 답해 출현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김창렬은'성시경씨가 굉장히 장난꾸러기인데 괜찮냐'고 물었고 소진은 '그런 장난스러운 모습이 좋다. 재미있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날 방송된 SBS파워FM'김창렬의 올드스쿨'의 '쉬는 시간'코너에는 걸스데이의 멤버 소진, 유라와 아나운서 조정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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