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탁예진, 안녕 신디"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김수현이 직접 상대 여배우를 찾아 나선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영화 '리얼'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리얼'의 여주인공 공개오디션 시작! 많은 지원부탁드립니다'는 글과 함께 공개 오디션 포스터 사진을 게재했다. 같은 날 김수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탁예진, 안녕 신디'라는 글을 추가해 영화 '리얼' 공개 오디션 포스터 사진을 공유해 적극적으로 상대 여주인공을 찾는 김수현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영화 '리얼' 제작사 측에 따르면 오디션 배역으로 주연 여배우 2명(극중 나이 20대 중후반)및 조단역 배우를 찾고 있다. 만19세부터 만33세까지 신인, 기성배우, 연기자 지망생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다. 공지를 본 많은 팬들은 '새 영화 기대된다', '이번에도 좋은 연기 보여줬으면 좋겠다'등의 응원 댓글을 달았다. 영화 '리얼'은 화려한 도시 속 검은 세계의 의뢰를 언제나 말끔하게 처리하며 승승장구하던 해결사 장태영(김수현)에게 한 르포작가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영화로 이정섭 감독이 각본 및 감독을 맡았다. ' '
13일 김수현 인스타그램에 상대 여주인공 오디션 공지를 공유했다.[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배우 김수현.[사진=김수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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