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상 ' 엑소 전 멤버 타오, 중국서 '훨훨 나는' 모습 보여(영상)

박혜성 / 기사승인 : 2015-07-13 16: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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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 "아프다던 사람 맞냐" 비난
엑소 전 멤버 타오가 중국에서 찍은 광고가 논란이 되고 있다.[사진=유튜브 캡쳐]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다리 부상 악화로 아이돌 그룹 엑소에서 탈퇴했던 타오의 중국에서 찍은 광고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3일 다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타오가 중국에서 찍은 과자 광고 영상이 올라왔다.

광고 속 타오는 울타리를 뛰어넘거나 높이 점프하는 등의 활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아픈게 맞냐"며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한 누리꾼은 "아프다던 사람이 이렇게 과격한 동작을 하냐"며 "결국 탈퇴를 위한 변명 아니겠냐"고 지적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중국 갔을때 다리가 아프다고 하니 팬들이 건강 걱정해 주던게 생각난다"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타오는 지난 4월 다리 부상 악화와 소속사의 불평등한 대우 등을 이유로 엑소 탈퇴 의사를 밝혔다.

이후 그는 중국으로 건너가 모델로 여러 광고에 등장했으며, 중국에서 1인 기획사도 설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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