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만 있어 칙칙해"
(이슈타임)김현진 기자=12일 방송 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배우 박서준의 가족사진이 공개되 눈길을 끌었다. '섹션TV연예통신'에서 박서준의 화보촬영 현장을 찾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작품에서 보여준 것처럼 붙임성 많고 귀여운 성격의 막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는 다르게 3살, 8살 터울을 둔 장남이다. 박서준은 자신의 동생들에 대해 '동생들의 키가 나보다 더 크다. 덩치도 크다'고 말했다. 리포터가 한 번 가보고 싶다고 농담을 하자 '남자들만 있어 칙칙할 것이다'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또 엄마의 이름을 최크리스탈로 저장해 놓고 친구처럼 지내고 있는 박서준은 SNS를 통해 엄마와의 대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모의 어머니와 훈남 동생들의 모습이 담긴 박서준의 가족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2일 MBC '섹션TV통신'에 박서준의 가족 이야기가 화재가 됐다.[사진=MBC '섹션TV통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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