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사랑 어느 것도 쉽지 않은 30대…'공감'
(이슈타임)김현진 기자=배우 하지원이 30대의 사랑과 일 모두 힘든 시간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에서 사랑 문제도, 일에서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하나'역을 하지원이 연기했다 사랑에서는 옛 남자 '차서후'(윤균상)가 그녀를 흔들었다. 윤균상은 밀어내도 계속해서 오하나의 빈틈을 파고들었고, 일에서는 오하나가 만들어 놓은 일을'다른 경쟁자들이 가로채 그녀를 힘들게 만들었다. 일과 사랑 어느 것도 쉽지 않은 30대의 모습을 잘 소화해내고 있는 하지원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며 인기몰이를 하고있다.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은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면서 겪는 성장통에 대해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12일 방송된 주말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에서 하지원이 사랑과 일 모두 위기를 맞았다.[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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