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촬영 예정, 기대감 증폭
(이슈타임)김현진 기자='종이접기 아저씨'로 알려진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현할 계획이다. 10일 MBN에 따르면 김영만씨는 최근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을 결정하고 오는 12일에 촬영을 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MBC측은 '마이리틀텔레비젼'의 출연진에 대한 따로 확인해줄 수 있는 정보는 없으며, 방송으로 확인해주었으면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영만 이사는 1988년 KBS의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작으로 20년 넘게 아이들에게 종이접기를 가르쳤다. 방송을 그만 둔 후에는 몽골, 필리핀 등 개발도상국 학교 교사들을 지도하는 등 최근까지도 종이접기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고 전해졌다.
오는 12일 김영만 종이문화재단 이사는 예능 프로그램 '마이리틀텔레비젼'에 출연, 촬영할 예정이다[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