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9명 멤버 올해말 데뷔 예정
(이슈타임)권이상'김현진 기자='원더걸스', '미쓰에이'를 이을 JYP의 새로운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가 확정됐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Mnet과 함께 진행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식스틴'을 통해서 걸그룹 '트와이스'멤버들을 선별했다. '식스틴'은 메이저 팀과 마이너 팀, 두 개의 팀으로 나누어 서바이벌 형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부터 방송돼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날 최종 결과를 앞두고 두 팀은 '다시 해줘'라는 동일한 노래를 선보이는 경쟁을 벌였다. '트와이스'로 데뷔하게 될 멤버로 채영, 지효, 사나,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쯔위, 여기에 모모를 추가로 총 9명이 '트와이스'그룹의 멤버가 됐다. 박진영은 멤버 선정 기준을 '노래, 춤, 인성, 스타성 등 JYP가 중시하는 것을 고려해 뽑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트와이스'의 멤버와 뽑히지 못한 이들 모두에게 '더욱 노력하면 좋은 가수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트와이스'는 올 하반기에 데뷔할 예정이며, JYP엔터테인먼트에서 미쓰에이를 마지막으로 5년만의 걸그룹 탄생으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7일 JYP의 새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가 확정 되었다. [사진=Mnet 식스틴 캡쳐 ]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김담희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오세훈 시장, 새해 첫날 1일(목) 서대문소방서 찾아 소방공무원 격려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