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한켠에 사람 키만한 크기의 양현석 대표 액자 놓여있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방송인 유병재가 이사가는 날의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유병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삿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유병재는 의자에 앉아 있는데, 그 옆에는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의 얼굴이 담긴 거대한 크기의 액자가 놓여있다. 유병재는 지난 달 4일 YG엔터테인먼트에 입사했으며, 이후 그는 방송을 통해 YG 입사 후 50평대 아파트를 지급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사 축하드린다', 'YG 역사상 가장 충성스러운 직원', '사진 한 장 뿐인데 왜 이렇게 웃기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즐거워했다.
방송인 유병재가 이사가는 날의 풍경을 공개했다.[사진=유병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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