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뒷모습 나체 사진 올려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할리우드 유명 가수 저스틴 비버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뒷모습을 공개했다. 7일 저스틴 비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봐(look)'이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보트 뱃머리 위에 서서 건너편 섬을 바라보고 있는 비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비버는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 엉덩이를 다 드러내놓고 있다. 이 사진은 공개 5시간 만에 100만 건이 넘는 '좋아요'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저스틴 비버가 뒷모습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사진=저스틴 비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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