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계속 음악 할 것"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쇼미더머니'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실력파 래퍼 베이식이 다니던 회사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베이식이 근무하던 F 스포츠웨어 회사의 직원은 '베이식이 6일 퇴사한다며 인사를 왔다. '쇼미더머니'에서 꼭 우승하라고 덕담이 오고갔다. 표정이 밝아 보였다'고 말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 net '쇼미더머니'에서 베이식은 그간 생계를 위해 래퍼를 포기하고 회사원 생활을 했었다며 자신의 사연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랩이 너무 하고 싶었다. 회사에도 사표를 제출했다. '쇼미더머니4'에서 잘 되지 않더라도 계속 음악을 할 생각이다'라며 음악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래퍼 베이식은 지난 2008년 데뷔 이래 뛰어난 실력으로 힙합 팬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린 인물이다.
래퍼 베이식이 음악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사진=M net 쇼미더머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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