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후 사흘 동안 박스오피스 1위 유지
(이슈타임)박혜성 기자=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네시스'가 개봉 사흘 만에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는 전날 관객 51만833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수 105만2344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지난 2일 개봉 이래 관객 25만2680명, 3일 27만9303명, 4일 51만8335명 등 사흘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한편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기계와 인간이 펼치는 1984년, 2017년, 2029년의 과거, 현재, 미래의 전쟁을 동시에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다. 아놀드 슈워제네거, 에밀리아 클라크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과 함께 한국 배우 이병현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사흘 만에 관객 수 1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터미네이터 제니시스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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