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 접속자 33만명 몰리며 예매 사이트 서버 다운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아이돌 그룹 인피니트가 두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 티켓을 10분 만에 매진시키며 돌풍을 이어갔다. 지난 4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인피니트가 다음달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여는 월드투어 '인피니트 이펙트'의 티켓이 지난 3일 오후 8시 예스24에서 판매 시작 10분 만에 모두 팔려나갔다고 전했다. 아울러 지난 6월 30일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한 선 예매 또한 시작과 함께 접속자들이 몰려 서버가 다운된 바 있어 이번 일반인 대상 티켓 예매도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소속사는 '이번 예매에서도 동시 접속자가 무려 33만 명이 몰려 사이트의 서버가 다운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피니트는 오는 13일 새 앨범 '리얼리티'(Reality)를 들고 1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인피니트의 콘서트 티켓이 판매 시작 10분 만에 매진됐다.[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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