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3번째 기록
(이슈타임)박혜성 기자=영화 '연평해전'이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5일 배급사 뉴(NEW)는 개봉 12일째인 이날 연평해전의 누적 관객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300만명을 넘은 것은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 '스물' 두 작품 뿐이었다. 연평해전은 지난 2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터미네이터 제니시스'가 개봉하면서 박스오피스 2위 자리로 밀려났으나 여전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배급사 측은 개봉 첫주보다 2주차에 더 많은 관객이 들고 있으며 좌석점유율도 높다고 설명했다. 연평해전의 좌석점유율은 지난 4일 기준 54.4%로 '악의 연대기'(100%), '쥬라기 월드'(62%)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이에 김무열, 진구, 이현우, 이청아, 천민희, 김동희 등 출연 배우들은 관객 성원에 감사를 표시하는 인사를 보냈다. 이현우는 '300만 돌파 감사하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모두가 진심으로 기억할 수 있기를 바라겠다'고 전했다.
영화 연평해전이 관객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영화 연평해전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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