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로 삼자고 해서 칼을 줬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인 이연복 셰프가 '중식도'를 김풍에게 선물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중식의 대가 이연복 셰프가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 이연복 셰프는 이날 방송에서 '지난 2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에게만 칼을 준 이유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김태균에게 받았다. 이에 그는 '김풍이 전화를 해서 이것저것 물어보길래 '제자로 삼자'해서 칼을 줬다'고 전했다. 그는 또 '내 제자라고 말하는 사람에 대한 증표'라면서 '실제 후계자 두 명에게도 칼을 선물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사실 칼 하나에 38만 원이다'면서 '일본에서 만든 좋은 칼인데 사람들이 김풍을 보고 자꾸 달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연복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중식 요리의 대가로서 맹활약을 하는 중이다.
이연복 셰프가 김풍에게 중식도를 선물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냉장고를 부탁해']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다국어 안전교육·안전장비 지원 등 경기도 이주노동자 산업재해 예방 위한 제도적 기...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