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 한밤중에 임신한 밍키를 챙기러 나오기도
(이슈타임)권이상 기자='삼시세끼'의 마스코트인 강아지 '밍키'가 엄마가 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 밍키는 평소와 다르게 유달리 힘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 이날 저녁 가까이에서 밍키를 살펴보던 옥택연은 '밍키 임신한거 아니냐'며 '배가 완전히 불러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이에 밍키를 보러온 김광규는 밍키 배에 귀를 대고 만져 보더니 '임신 한게 맞다'고 확인시켜줬다. 밍키의 임신 소식을 들은 옥택연과 이서진은 '오빠 미소'를 지으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 앞서 '삼시세끼'는 지난 26일 방송에서 '곧 좋은 소식이 있을거에요'라며 밍키의 임신을 암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한편 이날 '삼시세끼' 멤버들은 한밤중에 임신한 밍키를 챙기러 나와 훈훈함을 자아냈다.' '
'삼시세끼'의 마스코트인 강아지 '밍키'가 엄마가 된다.[사진=tvN 삼시세끼]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권이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