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 얘기 만들어 뿌리지 마세요" 2PM 찬성, 루머 유포자에 무서운 경고

백민영 / 기사승인 : 2015-07-03 15: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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쌓아놨던 증거 합쳐 고소할 것이라 전해
2PM 찬성이 루머 유포자에게 경고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황찬성 트위터]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남성 그룹 2PM의 찬성이 자신을 둘러싼 악성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할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찬성은 3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 참. 아직도 루머 퍼트리는 사람들이 있네. 불쌍해서 넘어가야 하나. 정신차리게 해야 하나. 헷갈린단 말야"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어 "날 싫어할 수 있어서 욕하는 건 좋아요. 근데 없는 얘기 만들어서 뿌리는 사람들은 화나더군요"라며 "그게 진짜라고 믿는 것 같던데 진짜인지 아닌지는 고소미 먹으면서 확인해 보면 될 것 같아요. 앞으로 몇번만 참아요. 이후엔 쌓아놨던 증거합쳐서 고소미"라며 강한 입장을 내비쳤다.

앞서 지난달 3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 멤버 준케이의 부친상을 조롱한 악질 악플러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정규 앨범을 발매한 2PM은 타이틀곡 "우리집"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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