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에 질린 조이에게 육성재 "내 손 잡아"라고 말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우결'의 육성재, 조이 부부가 첫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진행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녹화에서 우결 막내 커플인 육성재와 조이는 처음으로 손을 잡아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조이는 첫 만남에 육성재에게 귀걸이를 선물 받았지만 아직 귀를 뚫지 않은 상황이라 착용할 수가 없었다. 이날 촬영에서 조이는 귀를 뚫기로 결심했고 육성재와 함께 피부과를 찾았다. 하지만 겁에 질려 안절부절 못한 조이에게 육성재는 손을 내밀며 '내 손을 잡아'라고 말했다. 육성재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조이는 수줍어하면서도 그의 손을 잡았다. 한편 우결 막내 커플의 귀여운 첫 스킨십은 오는 4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육성재와 조이의 첫 스킨십이 성공했다. [사진='우리 결혼했어요']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오세훈 시장, 새해 첫날 1일(목) 서대문소방서 찾아 소방공무원 격려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