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자라면 당연히 책임질 것이라고 입장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가수겸 배우 김현중 측이 여자친구 최씨의 출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3일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인 이재만 변호사는 "최씨가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덧붙여 "태어난 아이가 김현중의 친자라면 당연히 책임을 질 것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지난 5월12일 입대한 김현중은 현재 최씨의 임신과 유산을 둘러싸고 진실공방을 펼치는 중이다. 김현중과 최씨의 2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
김현중 측이 전 여친이 낳은 아이가 친자면 책임지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진=30사단 신병교육대 공식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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