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제작진이 나서 전략적으로 복면 가수 찾고 있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가 4대에서 6대까지 가왕에 등극한 가운데 복면 가왕 측이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OSEN은 2일 '복면 가왕'의 한 관계자가 '클레오파트라'의 장기전에 대해 전한 생각을 공개했다. 관계자는 '클레오파트라가 4연승을 하는지, 좌절되는지가 결정되는 순간에 서 있다'며 '하지만 그의 장기전을 낙관할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고 전했다. 이어 '클레오파트라를 이길 가수가 없다고 보는 시각이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며 '(노래를 잘하는 가수 및 배우들은) 정말 많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실 제작진도 처음에는 3회 연속으로 가왕을 차지하면 내려오게 하는 방법도 생각했는데 제한 없이 대결하는 것도 그 과정에서 오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았다'며 '그래서 특별한 장치나 제도 없이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의 방침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관계자는 '모든 제작진이 나서 전략적으로 복면 가수를 찾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복면가왕 측이 클레오파트라의 장기 집권이 어려울 수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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