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그을렸어도 여전한 훈남 외모 자랑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박지빈이 신병 수료식을 마치고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일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수료식 이제 끝. 오랜만에 보는 우리 가족과 친구들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군복을 입은 채 부리부리하게 눈을 뜨고 있는 박지빈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다소 까맣게 그을리긴 했지만 여전히 훈훈한 외모를 잃지 않았다. 한편 지난달 26일 제 35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 박지빈은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무사히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빈의 전역 예정일은 오는 2017년 2월25일이다.
박지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박지빈 인스타그램]
[저작권자ⓒ 프레스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백민영 다른기사보기
댓글 0
RELATED ARTICLES

연예
배인혁, '판사 이한영'으로 첫 악역 도전…강렬한 변신 예고
프레스뉴스 / 26.01.01

사회
박승원 광명시장 “강한 회복력으로 미래 여는 유능한 도시 만들 것”
프레스뉴스 / 26.01.01

국회
[2026년 신년사]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장 신년사
프레스뉴스 / 26.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