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도 힘들지만 축구는 너무 힘들 것 같다고 전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예비 아빠 기성용이 태어날 딸에 대한 언급을 해 화제다. SBS '풋볼매거진 골!'은 2일 최근 기성용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기성용은 딸이 축구선수와 배우 중 고민한다면 뭘 시키고 싶냐는 질문에 '당연히 배우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배우도 힘든 직업이지만 축구는 너무 힘들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기성용은 '딸이 커서 축구선수와 결혼한다면 허락할 것이냐'는 질문에 '상대가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고 대답했다. 덧붙여 '나같은 사람이라면 결혼시키겠지만 (구)자철이 같은 선수라면 조금 고민해 봐야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기성용과 한혜진은 오는 9월 딸을 얻을 예정이다.
기성용이 인터뷰에서 딸에 대한 언급을 했다. [사진=기성용 홈페이지/유튜브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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