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내 임신 4개월 중인 것으로 알려져
(이슈타임)백민영 기자=배우 오지호가 예비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오지호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해 4월에 결혼한 오지호가 아빠가 된다는 좋은 소식이 있다. 많은 축하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오지호의 아내는 현재 임신 4개월 중이며 오는 2016년 1월 출산 예정이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오지호는 지난 2014년 4월 2년 교제 끝에 3살 연하인 아내와 행복한 결혼식을 맺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배우 오지호가 예비 아빠가 된다. [사진=해피투게더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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