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의 우월한 유전자 그대로 이어 받아
(이슈타임)백민영 기자=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배우 손태영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들 룩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룩희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빠를 쏙 빼닮은 '훈남' 외모를 하고 있었다. 손태영은 '루키, 가서 엄마 일 끝나고 신나게 놀아줄게. 단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오자'며 아들에 대한 강한 애정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린아이가 벌써부터 잘생겼다'며 룩희의 우월한 유전자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8년 결혼한 권상우, 손태영 부부는 이듬해인 2009년 아들 룩희를 낳았고 지난 1월에는 둘째 딸 리호를 출산했다.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손태영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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