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커밍아웃 3일 전 부모님에게 고백해
(이슈타임)백민영 기자=지난달 3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홍석천이 등장해 커밍아웃 당시의 부모님 반응을 이야기했다. 홍석천은 이날 방송에서 '부모님은 인생에 있어서 큰 핵폰탄을 맞으셨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가 커밍아웃 했을 때 가장 걱정했던 것이 사람들에게 손가락질 받으며 아무 것도 못하고 살지 않을까를 걱정하셨다. 부모님께도 커밍아웃 하기 3일 전에 알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금은 외식하자고 하면 부모님이 '아들 가게가 있는데 거기서 먹어야 하지 않겠냐'고 하신다'며 '나가실 때 손님들에게 '맛있어요?'라고 물으며 '내가 석천이 엄마야'라고 말씀하신다'고 말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했다. 지난 2000년 커밍아웃을 한 홍석천은 지난달 28일 열린 퀴어축제에 참여해 눈길을 끈 적 있다.
홍석천 어머니의 자식사랑이 화제다. [사진='현장토크 쇼 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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